정릉예술마을 만들기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예술가와 주민이 100일 동안 ‘정릉,예술,마을’ 세 개의 키워드로 100번의 만남(공동체예술활동)을 통해 세대간,계층간의 소통을 꾀하고 마을살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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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예술미디어학과

한 눈에 보는 정릉예술마을

정릉동 지역의 예술공간·단체·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수집하고 공유합니다.


하나. 정릉예술마을 지도

정릉예술마을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둘. 제보해주세요.

정릉동 지역의 예술공간·단체·프로그램을 알고 계신 분들은 연락해주세요. (staff@sinna.us)

셋. 정릉예술마을  달력

12월엔 정릉예술마을달력을 받아보세요. 정릉예술마을은 정릉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2015년 발굴된 예술공동체와 단체 프로그램을 엮어 2016년 달력을 만듭니다. 12월 말, 주민센터와 지역 도서관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한눈에

협동조합 성북신나 www.sinna.us

정릉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기획 협동조합입니다. 정릉의 이야기를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조사 및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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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소리학과

바투카다(batucada)


함께하는 즐거움 속에서 연대하는 주민

바투카다(batucada)는 브라질 리듬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타악기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타악기 오케스트라 예술단입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 하나의 소리를 낼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바투카다는 악기 연주의 기능적 교육은 물론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바투카다 예술단으로 새로운 친구와 이웃을 만나 화합을 느끼게 되고, 공동 창작 활동으로 자유로움을 표현함으로써 악기를 다루는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서로 만나는 모임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함께 만드는 마을살이

무엇인가 직접 만든다는 것은 삶의 방식을 전환하는 일입니다. 내 손으로 직접 악기를 만들고 각자의 삶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함께 만드는 마을살이의 의미를 찾습니다.

뽈레뽈레 인터뷰보기

정릉 DIY 적정기술 놀인터 적당

마을에 사는 주민, 예술가, 기획자가 함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경험과 지혜, 지식의 교류와 건강한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DIY로 의, 식, 주, 에너지, 예술이라는 우리의 일상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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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문화콘텐츠학과

토크유랑단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토크유랑단

노인, 주부, 청소년, 상인, 청년… 그리고 예술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이야기에 예술이 더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토크유랑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합니다.

마을구석구석을 찾아가는 토크유랑단

시간이 없어, 마음의 여유가 없어 예술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면 토크유랑단을 불러주세요! 집, 가게, 골목…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 무대가 됩니다. 이야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토크유랑단은 마을의 구석구석을 찾아갑니다.


참여단체 및 아티스트

극단 갖가지, 서울괴담, 똥자루 무용단 이성재, 안주현, 김형규, 예술단체 슈필렌 송현우, 최선영(해금연주자), 남경순,김진영 (다큐멘터리 작가), 홍보람(창작집단LAS연출, 음악감독), 이정미(배우),노주현(배우) 김인웅(기타리스트). 김민휘(배우)

운영기간 : 9월~11월

참여신청 : 문의_성북문화재단(070-8644-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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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공연예술학과

딴따따 버들컬


정릉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태조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를 뮤지컬로 재현합니다.

‘버들잎 사랑’ 뮤지컬의 완성

주민 50여명과 지역 예술인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10분 뮤지컬, 2014년 전국주민자치센터 대회 대상을 수상작 ‘버들잎 사랑’을 주민과 함께 민요, 무용, 타악과 연극의 예술창작활동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완성합니다.

국악창작뮤지컬 딴따라 버들컬

국악창작뮤지컬인 딴따따 버들컬은 연기, 타악, 한국무용, 민요의 예술창작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문예술강사들과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창작활동을 함께하는 딴따라 버들컬은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예술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을예술창작소 우리동네 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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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학과

정릉인문독서학과 사진관집 이층


성북에서 활동하는 문인들이 정릉에 모여 성북 속 작가들과 여러 작품 속 성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정릉에 거주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연구하는 시간이 펼쳐집니다.

하나. 성북의 작가 그리고 그 이야기

1강(10.21) – 신경림의 <사진관집 이층>에 대해서 신경림 시인박재동 화백이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됩니다.

2강(10.28) – 김광섭의 <성북동 비둘기>에 대해서 성신여자대학교 김명석 교수님이 함께 합니다.

3강(11.04) – 박완서의 <그 남자네 집>에 대해서 이경자 소설가님이 함께 합니다.

4강(11.11) – 이태준의 <달밤>에 대해서 이경자 소설가님이 함께 합니다.

5강(11.18) – 권혁웅의 <마징가 계보학>에 대해서 권혁웅 시인이 함께 합니다.

둘. 독서회 활동 지원

정릉에 많은 작가가 계시다는걸 아시나요? ‘성북의 작가 그리고 그 이야기’ 강의를 듣고난 후 독서회 활동을 통해 정릉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작가 및 작품에 대해 알아보세요.


전체문의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070-8644-8246)